
EMERGENCY RELIEF · 긴급구호 · 6/24/2026 · VENEZUELA
39초 간격의 연이은 강진,
국가 비상사태에 직면한 베네수엘라
589+
사망자
2,980+
부상자
40,000+
실종자
피해 현황
도시는 순식간에 폐허로 변했습니다
베네수엘라 중북부를 연달아 뒤흔든 규모 7.2와 7.5의 연속 강진으로 인해 국가 비상사태가 선포되었습니다. 주요 공항이 파손되고 호텔과 병원, 주거용 건물 수십 채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이 붕괴되면서 도시는 순식간에 폐허로 변했습니다. 인근 국가까지 진동이 고스란히 전해질 만큼 강력했던 이번 재앙으로 인해 현지의 보건 의료 인프라는 마비되었고, 생존자들을 위한 구호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지금 이 순간
도움 없이는 단 하루도 버티기 힘든 절박한 상황
전기 공급이 끊기고 식수원이 오염되면서 거리로 쫓겨난 주민들과 가족들은 극심한 생존 위기 속에 방치되어 있습니다. 여진의 공포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재민들은 기본적인 위생용품조차 없어 수인성 질병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특히 무너진 잔해 속에서 구조된 주민들은 부상을 입었음에도 적절한 의료 조치를 받지 못해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굿네이버스는 피해가 가장 심각한 재난 지역을 중심으로 현지 파트너와 협력하여 위험한 거리의 주민과 가정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임시 거주지 지원과 이재민들의 생존을 위한 긴급구호 키트 물품을 신속히 투입하고자 합니다.
1,000 가구
긴급구호 키트 배분
3,700 명
이재민 직접 지원
생필품 키트
임시 쉘터

재앙의 슬픔에 잠긴 베네수엘라의
가정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마음을 모아 주민들의 생명을 지켜주세요.
후원금은 100% 베네수엘라 긴급구호에 사용됩니다








